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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복60년, 사진60년 | 시대와 사람들 1945-2005
민족사진가협회 엮음

눈빛 刊 / 244면 / 국배판 / 값 30,000원

광복 60주년을 맞아, 민족사진가협회에서 엮은『광복60년 사진60년』에는 그 민중들의 삶이 한 장 한 장의 사진 속에 고스란히 놓여 있습니다. 이 책에 실린 이백여 컷의 사진들은 말 그대로 민중들을 그 중심에 놓은 ‘한국현대사’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. 길지 않은 한국현대사의 순간들, 그 중심에는 언제나 말없이 고난을 딛고 일어서던 이 땅의 민중들이 있었습니다.



캘커타의 마더 데레사 | 그 끝없는 사랑과 봉사의 현장을 찾아서
김경상 사진집

눈빛 刊 / 220면 / 46배판 / 값 20,000원

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유해가 모셔진 마더 하우스와 임종의 집 칼리가트, 한센병 환자들의 집인 티타가르 등 마더 데레사 수녀님이 지어 세운 ‘집’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을 예수님을 섬기듯 사랑으로 보살피는 성직자들, 자원활동가들의 모습이 200여 컷의 흑백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습니다. 이 책에 수록된 사진들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처음 공개되는 캘커타 <사랑의 선교회> 모습들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 하겠습니다.


두메산골 사람들| 조문호 사진집

눈빛 刊 / 144면 / 크라운판 / 값 20,000원

이 사진집에는 작가가 수년 간 강원도 정선에서 농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삶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 60여 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. 작가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 온 두메산골 사람들의 그 강인한 정신력에서, 땅의 정기를 받고 살아 온 우리 민족의 정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.


명상 -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| 민영주 사진집

눈빛 刊 / 160면 / A4변형 양장 / 값 15,000원

이삼 년 전부터 건강한(well) 인생(being)을 살자는 의미의 '웰빙'이 우리 사회에 소개되면서 급기야 삶의 질을 강조하는 ‘웰빙족’이 출현하기에 이르렀습니다. 이 책은 '잘 먹고 잘 사는 것'만이 웰빙이 아니라 인간 자신의 근원적인 존재가치를 깨닫고 일상에서 스스로 감동받을 수 있는 생활을 펼쳐나갈 때 비로소 풍요로운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와 사진을 통해 잔잔하지만 감동적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.

최승희 -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어느 무용가의 생애와 예술
정수웅 엮음

눈빛 刊 / 384면 / 정국판양장 / 값 28,000원

일제시대 미국과 유럽, 중남미에서 150여 차례의 공연을 펼치며 세계적인 무용가로 자리를 굳혔던 월북무용가 최승희(崔承喜, 1911~?)의 화려한 춤과 삶을 사진과 증언으로 재현해 낸 이 책은, '세기의 무희 최승희'를 제작했던 다큐멘터리 감독
정수웅(鄭秀雄. 61) 씨가 엮은 최승희를 다룬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 사진집입니다.


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| 글 김열규 외 · 사진 김병훈

눈빛 刊 / 180면 / 정국판양장 / 값 10,000원

이 책에 실린 글과 사진은 이제는 시간 속에 묻혀 버린, 물질적인 풍요가 놓쳐 버린 이야기들입니다. 국문학자 김열규 님과 소설가 최성각, 시인 조병준, 미술평론가 박영택, 건축학자 임석재 씨 등이 글을 쓰고, 젊은 작가 김병훈 씨가 사진을 찍은 여덟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습니다.


그들의 시선으로 본 근대 | 서울대학교박물관 엮음

눈빛
/ 120면 / 국배판양장 / 값 25,000원

이 사진집에는 1930년부터 1940년 사이에 일본인 사회학자이며 민속학자인 아키바 다카시(1888-1954)와 아카마쓰 지조(1886-?)가 조선과 만주를 답사하며 촬영한 사진들 가운데 조선의 풍경과 유적, 민속 등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중심으로 하고 만주 사진을 일부 덧붙여 엮었습니다.

독일로 간 사람들 | 박찬경·클라우스 펠링

눈빛출판사·Edition Solitude / 104면 / B5양장 / 값 20,000원

이 책은 지난 1960년대에 독일로 이주해 온 한국의 광부들과 간호사들의 사진에 관해 다루고 있다. 오늘날 루르 지방(서독 탄전, 공업지대)을 벗어나면 독일에 왔던 한국인들이 그렇게나 많으며 또 그들이 아직도 그렇게 많이 독일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독일인들은 드물다.

김기찬 사진집 | 골목안 풍경 30년

골목안 풍경 30년 1968-2001

김기찬 사진집 / 눈빛 刊 / 200면 / 값 38,000원

지난 30여 년간 골목을 누벼온 사진가 김기찬(金基贊) 씨의 골목안 시리즈 대미를 장식하는 사진선집을 소개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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